- 기대보다 임팩트가 크진 않지만 수록곡 대부분이 앨범 커버만큼 고혹적이다.(me2music [수입] The Phantom duke pearson / water 110번대에서 140번대 사이의 몇몇 앨범을 듣는 중인데 이 앨범은 자켓을 보자마자 blue note라는 것을 직감했다아! 저 센스!) [ 2009-11-26 13:23:47 ]
- 큰 스피커를 통해 듣고 싶어서 틀어달라고 했다가 대략 낭패봤다. 이어폰에서는 귀엽던 비트가 그렇게 전위적으로 들릴 줄이야;(me2music Discovery - LP / 색상표 같은 자켓, 속지는 사진처럼 시작해서 모자이크를 넘어 색상표로 이어지게 구성되어있다. 뒷면의 곡리스트는 지하철 노선도처럼 꾸며져 있고. 누구 아이디어인지 궁디 팡팡 해주고 싶구나.) [ 2009-11-26 13:35:07 ]
- 어제 가장 큰 상심은 출연 순서 변경으로 드린지 오를 보지 못한 것이지만 가장 큰 수확으로 아쉬움을 털어냈습니다.(이번주 빵공연이랑 다음주 제인스 그루브 공연 못 가지만 조만간 꼭 다시 볼 거에요ㅠ) [ 2009-11-26 14:18:36 ]
- 간만에 들으니 반갑네요. 이 앨범에선 이게 제일 좋았지요. 안면근육 중 코만 사용할 수 있다면 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요.(me2music Clap Your Hands Say Yeah - Clap Your Hands Say Yeah) [ 2009-11-26 15:13:21 ]
Clap Your Hands Say Yeah - Clap Your Hands Say Yeah
이 글은 異夏夜님의 2009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